벵거와 아론램지의 즐거운 저녁식사대화.

해충갤에서 싸커라인으로 펀걸 다시 펐습니다.

웽거 " 그러니까 병­신아 내가 세스크파브레가스 월콧 키웠다고 ㅋㅋㅋ "


아론램지 " 좀더 제 미래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싶네요 "


웽거 " 아 이 이새­끼두 참 ㅋㅋㅋㅋ 야 잘 들어봐 ㅋㅋㅋ 토트넘 따위 가봐야 크게 되긴 힘들고 맨유가면 니가 얼마나

뛸 수 있을꺼 같어?ㅋㅋㅋ 병­신아 나한테오면 1군경기 출장 많이 시켜준다곸ㅋㅋㅋㅋㅋ"



아론램지 " 근데... 지금 아스날에 있는 유망주들도 1군경기 많이 못뛰..."


웽거 "어허!! 이 사람이! 왜이렇게 겸손하신가 허허ㅋㅋㅋㅋ 그 죳병­신들은 실력이 딸려서 출장을 못하는거고 ㅋ
넌 다르짘ㅋㅋㅋㅋㅋㅋㅋ"


아론램지 " 아 그런가여? ㅋ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축구좀 볼줄 아시는듯ㅋㅋㅋ"


웽거 " 그래!! 이 씨­발놈앜ㅋㅋㅋ 내가 봤을떄는 너는 그 머시기.. 머냐.. 맞어! 아넬카를 뛰어넘을 수 있어 병­신아 ㅋㅋ
ㅋㅋㅋㅋ"


아론램지 " 근데 교수님... 그새­끼는 사기꾸...."



웽거 "아 이 씨­발놈은 자꾸! ㅋㅋㅋㅋㅋ 병­신아 끝까지 들으란 말야... 내가 아넬카를 얼마에 샀어? 응? "



아론램지 " 10억이요.. "



웽거 " 씨­발 근데 내가 얼마에 팔았냐 레알 그 죳븅­신들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"



아론램지 " 430억?"


웽거 "ㅋㅋㅋㅋㅋ병­신아 너는 아넬카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게 무슨 소린지 이제 알겠냐?ㅋㅋㅋ"



아론램지 "아핰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낰ㅋ"

웽거" 병­신아 남자답게 일단 계약서에 싸인부터 하자궄ㅋㅋㅋㅋ"



아론램지는 레알로 가는 큰 꿈을 꾸며 펜을 잡는데....









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by 나로 | 2008/06/10 19:11 | 해경잡념들.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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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8/06/10 20:05
ㅋㅋ 재밌네요. 솔직히 맨유 보다는 아스날이 젊은 선수들에게는 매력적이겠지요.^^
Commented by 나로 at 2008/06/10 23:19
헉 이게 왜 추천란에.. 급당황.
Commented by 海月 at 2008/06/11 22:41
뭔가 심오하네여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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