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해경잡념들.
2008/06/10   벵거와 아론램지의 즐거운 저녁식사대화. [3]
2007/02/17   요즘 하는 온라인 삼국지. [1]
2007/02/15   주식이 안오른다. ㅡ,ㅡ [2]
2007/02/14   잔인한 발렌타인 in 군대. [1]
2007/02/14   비오는데 출동이 웬말이냐. ㅡ,ㅡ
2007/02/12   대선후보 검증? 이거부터 하자.
2007/02/11   군대 늦게 들어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 [2]
2007/02/09   난생 처음으로 산 주식. [4]
2007/01/18   이명박, 군대를 안갔어? [2]
2007/01/05   역시 심리검사란건 무시할만한게 안되.
2007/01/04   이찬 VS 이민영?? [1]
2007/01/01   새해 첫날은 시체와 함께~!! [1]
2006/12/25   Black X-mas~! 나이스! 아이구 좋다. [1]
2006/12/23   케이크, 그중에 생크림케이크는 참을수 없는 유혹입니다.
2006/12/21   한자 너무 싫다. 싫다 싫다. [2]
2006/12/19   가끔씩 너무 외롭다는 생각을 한다. [3]
2006/12/18   공부하는 거다! [1]
2006/12/16   MBTI 성격검사 테스트! [1]
2006/12/15   해경들어와서 정말 맘에 드는것중 하나, 월급. [4]
2006/12/14   지극히 사람이 무관심해져간달까. [1]
2006/12/02   발목을 접질렀습니다 [2]
2006/11/26   그러고 보니 상경이다 [1]
2006/08/28   군인 외박. [1]
2006/06/14   이겼다 이겼어. [1]
2006/06/13   월드컵 시청중.
2006/06/13   뒹굴뒹굴
2006/06/02   여름에 놀러갈 예정. [3]
2006/05/07   멋지다!
2006/05/05   글이 안써진다.
2006/05/02   운동을 하자 [3]
2006/04/28   멋진데? [1]
2006/04/26   습관은 무서운 거다.
2006/04/23   해경학교에서.. 인천에서..
2006/04/22   여친 꿈 꿨다.
2006/04/22   하루종일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.
2006/04/18   나로 뇌 해부도
2006/04/14   막내 하루 돌아가는 일과. [2]
2006/04/14   이젠 밥하는게 차라리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. -0-
2006/04/14   요즘 밥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.
2006/04/09   아 제기랄. 미운털 박히겠는걸. [1]
2006/04/06   또 실수다. 젠장~!
2006/04/05   동기랑 비교당하다
2006/04/05   일경잡념 첫번째글. 백어택맞다~!!
2006/04/05   일경 달았따~!! [2]
2006/03/22   드디어 나간다~!!!
2006/03/10   옛날 좋아하던 여자친구 싸이에 들어가봤다. [1]
2006/03/10   상큼하게 스티커 한장 끊고 노는중.
2006/01/30   해경학교때 사진. [1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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